도봉구 상아2차아파트 45.54㎡ 5억 5800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2차아파트 전용 45.54㎡가 5억 58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2월 | 세대수 | 427세대 |
| 규모 | 4동 | 주차 | 지상 24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동성 |
2026년 9월 2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3층에 위치해 있으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16일 4억 9600만원이었다.
상아2차아파트는 1988년 2월 준공된 427세대 규모의 단지로, 4개 동 최고 12층으로 구성돼 있다. 동성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지상 주차장 240대 규모로 자치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4호선 창동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8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도봉구는 최근 10년간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2379가구 수준으로 신축 공급이 매우 적은 지역이었다. 당시 보도에서는 도봉구 일대에서 창동 상아1차를 비롯해 창동동아, 창동주공4단지, 방학동 신동아1단지 등 여러 단지가 재건축 대열에 합류하며 개발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2022년 오언석 도봉구청장 취임 이후 재건축재개발과를 신설하고 도봉구 재건축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방침이 제시됐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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