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Bills y Rams no defraudan y regalan un gran MNFThe Jerusalem PostBomb threat called on Boca Raton Jewish preschool, law enforcement evacuates areaESPNFollow live: Guardians score twice in 8th, take lead over Rays in ALCS Game 1InquirerNo remorse: Task Force Disiplina enforcer kills 3 teens; QC vows reforms한겨레프로야구 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총액 20억원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경향신문K-소비재 수출 10년 새 4.2배…미국·유럽 10배 늘 때 중국은 ‘정체’Anime News NetworkHappy Sports Day From Around the Anime World, Part IILa NaciónUna arquitecta reformó su PH en Coghlan e hizo de los techos y el patio el centro del proyectoGIGAZINE筋トレは「体重が減る前」から脂肪細胞を縮小させて健康にメリットをもたらす可能性20 MinutenZinsen für zehnjährige Festhypotheken steigen auf JahreshochNew Straits TimesMalaysia travellers gain new gateways to Europe and Central Asia via Vietjet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October 13, 2026

오세훈 “올해 3만가구 착공 완수한다···25개 사업장 중 14곳 착공”

Translate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 주택정책 성과공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 주택정책 성과공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올해 목표로 한 3만 가구 착공의 절반을 달성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아직 연내 첫 삽을 뜨지 못한 정비 사업장 11곳 1만6117가구의 지연 요인을 직접 챙겨 연말까지 목표를 완수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13일 오전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오 시장 주재로 연내 착공 예정인 정비 사업 조합 11곳과 시공사 5곳, 8개 자치구와 ‘주택 공급 목표 달성 공동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속도를 점검했다. 올해 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울시장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챙기겠다는 취지다.

올해 서울 25개 정비사업장 가운데 14곳, 약 1만5000가구가 착공에 들어갔다. 연간 목표량의 절반을 달성한 것으로, 남은 11개 사업장 1만6117가구는 아직 착공 전이다.

하반기 착공이 예정된 주요 사업장은 한남3구역(5970가구), 방배13구역(2228가구), 신월곡1구역(2200가구), 마천4구역(1254가구), 노량진 4·5·7구역 등이다. 시는 사업장별 해체공사와 인허가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남은 절차가 일정대로 추진될 수 있게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와 자치구는 신속한 인허가 처리와 현장밀착형 갈등관리, 행정 패스트트랙 등을 지원한다.

한편 현재 서울에서 추진 중인 정비사업지역은 496구역(약 52만1000가구)에 달한다. 최근 5년간 신규 정비구역 지정을 연 평균 35곳으로 확대한 결과다. 신속통합기획과 인허가 규제 혁신 등을 통해 정비구역 지정에 걸리는 기간을 기존 5년에서 2년으로 단축했다.

오 시장은 “주거 안정을 앞당기는 유일한 길은 시민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는 공급”이라며 “서울시는 자치구는 물론 조합, 시공사와 완벽한 원팀이 되어 내 집 마련의 걱정이 없는 주거안정도시 서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