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돈암힐스테이트 59.38㎡ 9억 6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돈암동 돈암힐스테이트 전용 59.38㎡ 거래가 9억 6천만원에 체결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7년 4월 | 세대수 | 201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총 242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1일 계약됐으며 7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5일 9억 원이었다.
돈암힐스테이트는 2007년 4월 준공된 201세대 규모 단지로 현대건설이 시공했다. 6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2층 규모다. 주차는 지상 28대, 지하 214대 등 총 242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우이신설선 성신여대입구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2026년 9월 둘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이 한 주 새 0.43% 올랐으며 올해 누적 상승률은 14.01%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 같은 기사는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늘며 과거 노후 주거지였던 지역의 상품성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전했다. 다만 2024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4년 들어 성북구에서 고금리 여파로 실수요 매수세가 꺾이면서 아파트값 하락세가 지속되는 분위기였다고 보도한 바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