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전 지역 가끔 구름 많아…평양 아침 최저 8도
권수현기자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북한은 3일 전 지역에서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이 8도로 예년보다 4도 낮았다고 보도했다. 또 평양, 해주, 사리원, 원산, 함흥, 남포, 개성 등은 주로 개겠고 신의주, 강계, 청진, 혜산은 주로 개다가 한때 흐리겠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1, 0
▲ 중강 : 흐림, 16, 30
▲ 해주 : 맑음, 20, 10
▲ 개성 : 구름많음, 22, 10
▲ 함흥 : 맑음, 20, 10
▲ 청진 : 구름많음, 1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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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3일 07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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