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9진흥 전용 33.18㎡ 3억 58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신내9진흥 전용 33.18㎡가 3억 5,8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6년 6월 | 세대수 | 1,315세대 |
| 규모 | 10동 | 주차 | 지상 479대·지하 26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진흥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4일 계약된 8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0월 24일 3억 4,700만원이었다.
신내9진흥은 1996년 6월 준공된 1,315세대 규모의 단지로, 10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진흥이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지상 479대, 지하 260대 총 739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5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신내동은 봉화산 공원을 중심으로 약 1만 2,000가구 규모의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는 택지지구로, 1990년대 초중반에 조성돼 2026년 기준 준공 30년을 넘기며 본격적인 재건축 시동을 걸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향후 재건축을 통해 가구 수가 최대 1만 6,000가구까지 늘어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4년여 만에 전고점(102.9)을 돌파했다. 이어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2026년 7월 넷째 주 기준 전주 0.40%에서 0.53%로 확대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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