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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vember 1, 2026

'일본, 또 일본으로' LG, 이번엔 타자 유망주 日 캠프 보낸다...이주헌 이영빈 손용준, 주니치 마무리캠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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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3년 연속 유망주를 일본으로 단기 연수를 보낸다. LG는 31일 "포수 이주헌, 내야수 손용준, 이영빈 선수가 정주현 코치와 함께 2026년 일본 주니치 드래곤즈 마무리캠프에 참가한다. 11월 1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주니치 선수단과 함께 훈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LG는 3년 연속 주니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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