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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vember 1, 2026

"지금 이 순위는 전북에 어울리지 않는다" 송범근의 뼈 있는 한마디...우승 놓쳤어도 끝 아니다, "내년에는 달라져야"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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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주, 정승우 기자] "지금 전북에 어울리지 않는 순위라는 걸 선수들도 느껴야 한다."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29)이 팀의 현재 상황을 돌아보며 남은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우승 경쟁에서는 멀어졌지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라는 목표가 남아 있다. 송범근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조급함을 버리고 인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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