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Con gol de Luis Suárez, Inter Miami abre el cerrojo de CincinnatiThe Jerusalem PostA different flamenco perspective comes to Tel AvivPunchGroup pledges massive votes for TinubuCNN TürkBakan Çiftçi'den 29 Ekim uyarısı! 4 ilde turuncu alarmESPNEvery Premier League team ranked by bang-for-buck: What if they spent like Man City?InquirerAuthorities seize P2.2M in contraband cigarettes in Sultan Kudarat town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한겨레경기 버스, 30일 총파업 코앞…도, 전세버스·전철 ‘비상수송대책’ColliderNetflix’s Most-Watched Series Ever Officially Won’t Return in 2026UOLDeputados pedem investigação de listas de boicote e agressões em SC: Não estamos no nazismoSBS 뉴스장동혁 "선관위·특검, 야반도주하듯 투표함 들고 사라져…부정선거 증거 쏟아져"Global News‘Indestructible’ Downtown Eastside toilet suddenly out of service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October 29, 2026

[부산소식] 부산 소상공인 축제 상생한마당

Translate
김선호

이미지 확대 제3회 부산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제3회 부산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 부산 소상공인 축제 상생한마당 = 부산시는 31일부터 이틀간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제3회 부산 소상공인 상생 한마당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BUSAN ON FESTIVAL-부산이 모이는 주말'을 주제로,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도심형 축제로 진행된다.

행사장은 지역 소상공인 제품과 브랜드를 만나는 '발견ON', 시민 체험 공간 '취향ON',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미식ON', 신생 소상공인 홍보 공간 '새싹ON', 지역사회 상생 공간 '함께ON',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상생 가요제 무대 '스테이지ON' 등 6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소상공인 판매 부스와 먹거리 부스, 푸드트럭, 체험 공간 등을 운영해 시민이 부산의 다양한 상품과 브랜드를 체험하도록 한다.

▲ 2026년 세대 공유 스포츠 페스티벌 = 부산시는 29일 오전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 교정에서 어르신과 가족 구성원, 시민이 함께 즐기는 2026년 세대 공유 페스티벌을 연다.

행사는 생활체육 왕중왕전, 3세대 가족운동회, 무장애길 걷기 한마당 등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황순길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어르신 스포츠 강좌의 성과를 나누고, 모든 세대가 함께 교류하며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부산시, 함께하는 마음 건강 부산 = 부산시는 30일부터 이틀간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2026 함께하는 마음 건강 부산'을 개최한다.

행사는 '괜찮아요, 마주해요'를 표어로, 누구나 일상에서 마음 건강을 자연스럽게 살피고 돌보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 첫날에는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된다.

또 식물을 활용해 마음의 안정을 찾는 '원예 치유'와 몸의 긴장을 완화하는 '셀프 통증케어 테라피'가 진행된다.

31일에는 '사일런트 명상요가'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직버블쇼'와 '마음건강 오엑스(OX)퀴즈'가 이어진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08시27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