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La era de Rafael Márquez inicia con frío reencuentro en BaltimoreESPNFollow live: Bijan Robinson finds end zone a second time as Falcons take controlThe Jerusalem PostCalls increase to remove Pink as UNICEF ambassador over Macklemore criticismPunchGambia’s central bank faces criticism over foreign worker orderالنهارأسعار المشتقات النفطية في عام 2026... لماذا يسبق الديزل والبنزين النفط؟한겨레[속보] 조광희·김효빈, 카약 4인승 이어 2인승도 우승…한국 첫 2관왕 탄생RapplerCOA sounds alarm as pests feast on stash of disaster supplies in warehousesUOLTrump 'estende' tapete vermelho para Xi, que retribui: 'Novo capítulo'Antara NewsIndonesia Ambassador backs ANTARA plan to reopen US bureauNew Straits TimesAzmoun makes Iran return months after World Cup snubLenta.ruСтало известно о прошедших в США переговорах по УкраинеSportstarAsian Games 2026 Live Updates, Day 7: India's Suruchi-Kamaljeet in action in 10m air pistol mixed team final; mixed doubles medals confirmed in table tennis and squash; badminton score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September 25, 2026

충북도 "그림책정원에 소장할 예술작품 찾습니다"

Translate
전창해

지역연고 작가 작품 우선 수집…내달 11일까지 접수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는 도청 내 복합문화공간인 '그림책정원 1937'에 소장할 예술작품을 공개 수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그림책정원 1937 전경

그림책정원 1937 전경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도는 이 같은 내용의 공고를 내고, 다음 달 11일까지 작품 추천을 받는다.

이번 수집은 그림책정원이 그림책 외에도 다양한 예술작품을 수집·보존하고, 전시·교육·연구 기능을 갖춘 전문 문화공간으로 나가기에 앞서 소장품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수집 범위는 그림책을 기반으로 창작된 원화, 조형물, 설치미술, 영상물, 애니메이션, 디지털 콘텐츠 등이다.

도는 이들 작품을 구입 또는 기증 방식으로 수집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연고의 그림책 작가 및 그림책을 기반으로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의 우수작품을 우선 모집한다.

모집은 그림책·문화예술 분야 관련 기관·단체의 임원, 국공립 미술관·도서관·문화예술기관의 학예연구사 및 수집 전문가, 그림책 평론가·기획자·연구자 등 전문가 추천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작품심의위원회를 통해 추천 작품의 예술성, 독창성, 희소성, 소장가치, 그림책정원 정체성과의 부합성, 전시·교육·연구 활용성, 가격의 적정성 등을 평가해 최종 수집 작품을 선정할 방침이다.

추천을 원하는 전문가는 접수 기간 내 추천서 등 관련 서류를 도 문화예술산업과(☎ 043-220-3818)로 제출하면 된다.

지난 3월 31일 개관한 '그림책정원 1937'은 1937년 건립된 옛 충북도청 본관을 활용해 조성한 그림책 특화 문화공간으로, 그림책 열람과 전시·창작·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jeonc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5일 09시30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