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TürkBalıkesir'de tekne kazasında hayatını kaybeden doktor için tören düzenlendiESPN DeportesLos Sixers intentan la remontada frente a los PistonsESPNFollow live: Jaxon Smith-Njigba hauls in TD as Seahawks build leadThe Jerusalem PostBrazil's Lula reelected to a historic fourth term in runoff votePunchNigeria’s debts and future development한겨레박찬대 인천시장 “임기 중 경제성장률 5% 달성 목표”UOLLíderes estrangeiros parabenizam Lula por reeleição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경향신문귀에 거는 삼성 첫 클립형 무선 이어폰 ‘버즈 온’ 출시매일경제30주년 앞두고 스테이크 힘준다…빕스, 청량리 롯데몰에 ‘그릴 다이닝’New Straits TimesMalaysia faces RM176bil power investment bill to fuel data centre boomDaily MailShocking moment demonstrators waving Palestinian flags forced their way into Rome's Colosseum - as protests spread across Europe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October 26, 2026

AI가 아니라니…74세 이수만, 13세 아이찡에 발차기 지도 눈길

Translate

이수만의 지도를 받는 에이투오 라이트 아이찡. 사진ㅣ써니SNS

이수만의 지도를 받는 에이투오 라이트 아이찡. 사진ㅣ써니SNS

A2O엔터테인먼트의 키 프로듀서 이수만이 소속 그룹 에이투오 라이트(A2O LITE) 멤버 아이찡에게 직접 안무를 지도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에이투오 라이트의 데뷔곡 ‘니온(NEON)’ 첫 공중파 1위 기념 비하인드 공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수만이 아이찡에게 안무 동작을 직접 설명하고 지도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수만은 아이찡에게 “이렇게 차서 올라오는 게 아니라, 여기에서 올라온 후 내려오는 거야. 이렇게 차야 된다고”라고 설명하며 이른바 ‘뒷발차기’ 동작을 세세하게 알려줬다.

특히 이번 영상은 앞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이수만의 ‘니온’ 뒷발차기 안무 AI 합성 영상과 맞물려 더욱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이수만이 해당 안무를 직접 지도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영상이 겹쳐 보인다는 반응도 나올 만한 상황이다.

이수만의 지도를 받는 에이투오 라이트 아이찡(위), AI로 제작된 ‘니오’ 안무를 선보이는 유영진과 이수만(아래). 사진ㅣ써니SNS

이수만의 지도를 받는 에이투오 라이트 아이찡(위), AI로 제작된 ‘니오’ 안무를 선보이는 유영진과 이수만(아래). 사진ㅣ써니SNS

에이투오 라이트는 이수만이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 소속 9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한국·중국·일본·태국·미국 출신 멤버들로 구성됐다. 지난 13일 ‘니온’으로 데뷔했으며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수만은 2023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지분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하이브와 3년간 국내 음반 프로듀싱 등 동종 업계 활동을 제한하는 경업금지 약정을 맺었으며, 이 기간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새 사업을 준비했다. 2024년 중국 현지에서 5인조 걸그룹 에이투오 메이를 선보였고, 연습생 육성과 데뷔 준비를 이어갔다.

이후 경업금지 약정이 종료되면서 국내 활동을 본격화했고 올해 에이투오 라이트와 보이그룹 에이투오 소울을 데뷔시켰다. ‘니온’에는 SM 시절부터 호흡을 맞춘 작곡가 유영진이 참여했으며, 소녀시대 출신 써니도 연습생 훈련과 스타일링 지도 등에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졌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