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야적장서 낙뢰 추정 불…6천만원 피해

민현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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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연합뉴스) 지난 18일 오후 전남광주 해남군 송지면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6.10.19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hk0226@yna.co.kr
(해남=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지난 18일 오후 8시께 전남광주 해남군 송지면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40여분만에 모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부표 1만1천400개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스티로폼 부표에 낙뢰가 떨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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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9일 08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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