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Ransom economy: How kidnappers turn northern families’ pain into profitESPN DeportesCambindo, con doblete y el León se enfila al triunfoוואלהגבר כבן 70 נפצע קשה באשקלוןESPNClippers, Raptors complete delayed Leonard tradeThe Jerusalem PostMahmoud Khalil sues Columbia University for alleged failure to protect pro-Palestinian studentsInquirer6th most wanted in Oriental Mindoro arrested한겨레“철탑 2214개 줄이고 송전망 마을엔 연 300만원”… ‘송전망 갈등’ 해법 될까SözcüÜnlü iş adamının 20 milyon dolarlık jeti Libya’da yandıRapplerLIVE UPDATES: First BARMM parliamentary electionsStraits Times SportGold or bust: Team Korea chase more Asian Games glory in football, baseballBillboardDolly Parton Remembered by Reba McEntire & Sally Field on 2026 Emmys: ‘I Never Stopped Loving Her’Globo EsporteVila Nova sai na frente, e Avaí busca o empate em Florianópoli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September 15, 2026

"충격!"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향한 불만 나왔다…'앙투안 그리에즈만에 익숙→LEE 원터치 플레이 통한 위협적인 장면 NO'

Translate

사진=EPA-EFE 연합뉴스

사진=EPA-EFE 연합뉴스

스페인 언론 '아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은 지나치게 말은 볼 터치를 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발견한 훌륭한 장점은 동시에 그의 주요 단점이 되기도 한다'고 보도했다.

사진=EPA-EFE 연합뉴스

사진=EPA-EFE 연합뉴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4일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승1무1패(승점 10)를 기록하며 4위에 랭크됐다.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계정 캡처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계정 캡처

이날 선발 출격한 이강인은 후반 15분 코케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그는 직전 리버풀(잉글랜드)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원정 경기에서도 후반 14분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이강인은 조기 교체에 아쉬움을 삼켰다. 축구 통계 전문 업체 '풋몹'에 따르면 이날 이강인은 60분 동안 패스 성공률 68%(15/22), 기회 창출 1회 등을 기록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에게 평점 6.4점을 주는 데 그쳤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발 선수 중 최저점이었다. 벤치로 물러난 이강인은 벤치에서 무표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응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스'는 '축구는 흐름이 매우 빨라서 시메오네의 선수 교체에 쏟아졌던 비판은 박수로 바뀌게 될 것이다. 팀이 원정에서 전반에 최악의 경기력을 보였다. 불안한 상황에서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그는 팀 내에서 가장 창의적인 선수 두 명(이론상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을 빼고 중앙 미드필더 두 명을 투입했다. 이번에는 시메오네 감독의 선택이 옳았다. 그가 실수할 때면 세상의 온갖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 만큼, 성공했을 때 그 성과를 인정해 주는 것 또한 마땅한 일'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은 압박을 받으며 후방에서 빌드업을 할 때 공을 절대 쉽게 내주지 않고 소유하려 한다. 그는 몸을 낮춰 공을 컨트롤하고 끝까지 공을 지켜낸다. 문제는 속도를 높여야 하는 상황에서 발생한다. 최근 몇 년 간 우리는 앙투안 그리에즈만(올랜도)이 이강인과 비슷한 상황에서 원터치 패스를 통해 줄리아노 시메오네 혹은 마르코스 요렌테 같은 선수들이 빈공간으로 질주할 수 있게 만드는 모습에 익숙해져있었다.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이강인)은 후방 빌드업 시 안정감을 주지만, 원터치 플레이를 통한 위협적인 장면은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이는 팀이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에즈만은 독보적인 수준의 선수이지만,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는 바로 그 원터치 플레이 능력이 아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View the original on 조선일보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