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동 경남아너스빌 59.981㎡ 9억 2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면목동 경남아너스빌 전용 59.981㎡가 9억 2,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6년 11월 | 세대수 | 386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총 38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경남기업(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6일 계약된 12층 매물로,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10월 27일 신규 등록됐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3일 7억 6,500만 원이었다.
경남아너스빌은 2006년 11월 준공된 386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경남기업(주)이 시공했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용마산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당시 서울 전체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랑구 아파트 시장이 잇따라 신고가를 새로 쓰며 들썩였다. 2026년 8월 첫째 주 기준 서울의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0.26%로 전주(0.25%)와 비교해 상승했으며, 중랑구는 0.52% 상승하며 신내·묵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가 8월 넷째 주 기준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해 4년여 만에 전고점(102.9)을 돌파하며 서울 중저가 지역 중 가장 먼저 신고가 영역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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