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11월 14일 개최…유기견 입양 홍보도

김선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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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제6회 창원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오는 11월 14일 성산구 용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우리집 댕냥이의 감정 신호등'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시 동물보호센터는 유기견 입양 홍보, 동물 현장등록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반려견 건강검진 상담, CPR 체험, 펫쿠키·펫용품 만들기 체험 기회도 준다.
또 고양이 용품 만들기 체험, 공공급식소 홍보 활동도 진행한다.
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간 소통, 동물생명 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해오고 있다.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1일 08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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