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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19, 2026

[여행소식] 호주관광청-모두투어, 프리미엄 협력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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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재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호주관광청과 모두투어는 호주의 봄·여름 여행 시즌을 겨냥한 프리미엄 여행 기획전 '모두 프리미엄 호주'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의 소규모 단독여행 상품인 '모두단독'과 고급 여행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최소 4∼6명부터 출발할 수 있으며, 쇼핑·팁·선택 관광을 없애고 4성급 이상 호텔 숙박과 문화·미식 체험, 자유일정 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기획전에는 시드니와 블루마운틴 등 주요 관광지뿐 아니라 호주 중부의 울룰루와 킹스 캐니언, 카타추타 국립공원 등을 둘러보는 일정도 포함됐다.

대표 상품인 '시드니 프리미엄 패키지 7일'은 6명 이상, 최대 9명까지 단독으로 운영된다.

시드니 도심 호텔에 숙박하며 오페라하우스 내부 투어와 블루마운틴, 페더네일 동물원, 본다이 비치 등을 방문한다.

호주관광청 조진하 대표는 "고부가가치 여행객 유치를 호주 관광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모두투어의 호주 여행상품이 지속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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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po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9일 08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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