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노원구 월계동 사슴3단지 33.18㎡, 3억9,950만원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월계동 사슴3단지 전용 33.18㎡가 3억 9,95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5년 6월 | 세대수 | 884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상 215대·지하 119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주)기산 |
해당 거래는 2026년 8월 21일 계약됐으며 1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8일 3억 7,650만 원이었다.
월계사슴3단지는 1995년 6월 준공된 884세대 규모의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주)기산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지상 215대, 지하 119대로 총 334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월계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노원구는 최근 실수요자 매수세가 집중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2026년 4월 1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2월 기준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매매 계약 5,839건 가운데 노원구는 818건을 기록하며 전체의 14.0%를 차지했다. 이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치였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노원구가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유일하게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10월 15일 부동산 대책으로 집값에 따라 대출 한도가 차등 적용되면서 대출 가능 금액이 높은 15억 원 이하 강북권 대단지로 매수 수요가 몰렸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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