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 영동고속도로서 차량 3대 추돌…2명 사망·3명 부상

임보연기자
이미지 확대
[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횡성=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24일 오전 2시 20분께 강원 횡성군 우천면 법주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141.5㎞ 지점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올란도 차량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과 60대 여성이 숨졌다.
또 올란도 동승자인 70대 여성과 10대 남성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팰리세이드 운전자인 40대 남성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SM3 승용차와 올란도 차량의 1차 사고 후 팰리세이드 차량과 2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4일 06시41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