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DMC래미안클라시스 59.59㎡ 11억 4500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래미안클라시스 전용 59.59㎡가 11억 4,5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0년 3월 | 세대수 | 377세대 |
| 규모 | 4동 | 난방 | 지역난방 |
| 시공사 | 삼성물산 주식회사 | 주차 | 총 377대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7일 계약됐으며 9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30일 10억 3,000만 원이었다.
DMC래미안클라시스는 2000년 3월 준공된 377세대 규모의 단지로 삼성물산이 시공했다. 총 4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1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해당 단지 전용 59㎡는 2025년 12월 9억 4,5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다. 당시 보도에서는 불과 두 달여 전인 2025년 10월 15일 부동산 대책 이전에 같은 단지 전용 84㎡가 9억 2,000만 원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2025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서대문구가 정부의 10·15대책 발표 직전 가장 뜨거웠던 시장 중 하나로 꼽혔으며, 종로구·마포구와 맞닿아 있는 입지로 도심업무지구와 여의도업무지구가 모두 가까워 인기가 높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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