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Packers perdonan, pero siguen arriba ante CowboysThe Jerusalem PostPolymarket bets favor Eisenkot over Netanyahu ahead of Israeli electionESPNBuzz: Rams' loss to Cardinals sends shockwaves through survivor poolsPunch2027: Wike, lawmakers meet Fubara in Rivers한겨레혁신당, 새 조희대 탄핵안 공개…민주당에 “역풍 걱정 거두고 즉각 동참하라” 압박Daily MaverickAMABHUNGANE: Analysis — Cape Town ‘gang boss’ Ralph Stanfield’s courtroom showdown looms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UOLDesafio de Lula para abrir sigilo pegou bem nas qualis do PTالنهارالزمن الأول تحوّل… مجرد ميليشيا!경향신문HD현대, 미국 현지서 무인수상함 기술 시연…한국 기업 최초سكاي نيوز عربيةأوباما يدين مداهمة منزل إلهان عمر ويعتبرها "محاولة ترهيب"Daily MailBella Hadid stuns in separate sensational looks on runway at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2026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October 19, 2026

공유 킥보드·자전거 지정구역 주차해요…대전시, 시범운영

Translate
박주영

이미지 확대 대전시 공유 킥보드·자전거 지정주차구역 시범운영

대전시 공유 킥보드·자전거 지정주차구역 시범운영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는 지쿠 등 민간사업자와 함께 '공유킥보드 및 공유자전거 지정주차구역'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행자와 교통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질서 있는 주차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정주차 위반 시 대여업체가 이용자에게 자체적으로 부담금(페널티)을 부과하도록 해 주차 질서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범 운영 구역은 우송대-대동역, 시청역, 갤러리아타임월드, 충남대, 유성온천역 등 5곳이다.

해당 구역 내 개인형 이동장치(PM) 전용 주차장 99곳, 타슈 대여소 48곳, 구청에서 관리하는 자전거 거치대 70곳 등 총 217곳이 지정주차구역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와 함께 주요 대중교통 요충지를 중심으로 안내표지판과 주차선을 갖춘 '개인형 이동장치(PM) 전용 주차장'을 내년까지 지속 확충할 계획이다. 박종복 시 건설주택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PM) 방치를 방지하고, 앞으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 본격화 시 PM을 유용한 단거리 대체 이동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7월부터 무단 방치 공유 킥보드·자전거 주정차 위반 신고시스템(https://www.daejeon-pm.kr/)을 시행 중이며, 시내 992곳의 PM 전용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j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9일 08시47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