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노원구 상계주공11단지 58.01㎡ 7억 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1(고층) 전용 58.01㎡가 7억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9월 | 세대수 | 1,944세대 |
| 규모 | 16동 | 주차 | 지상 851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한주택공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8월 22일 계약됐으며 1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9일 6억 6,000만 원이었다.
상계주공11단지는 1988년 9월 준공된 1,94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1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주공9단지에서는 2026년 7월 16일 전용 49㎡가 6억 3,000만 원에 계약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2월 같은 층·같은 면적 매물이 4억 8,000만 원에 거래됐던 점을 고려하면 반년도 안 돼 1억 5,000만 원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기사는 2026년 들어 노원구 단지만 거래량 상위 20위 안에 8곳이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주공3단지 전용 58㎡는 2026년 4월 8억 8,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2021년 말 역대 최고치인 8억 5,000만 원을 넘어섰다. 2024년 초 6억 원까지 하락했던 이 단지는 2025년 말 7억 7,500만 원 대비 1억 원 오른 시세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2026년 4월 1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2월 기준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매매 계약 5,839건 가운데 노원구가 818건으로 전체의 14.0%를 차지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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