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식당 별채 건물서 불···80대 심정지
현장으로 출동하는 소방차. 기사와 관계없음. 경향신문 자료사진.
28일 오전 5시 50분쯤 전남광주 나주시 남평읍 지석로의 한 식당 별채 건물에서 불이 났다.
“별채 건물에서 불이 났고 사람이 숨진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6시7분쯤 자체 진화된 불을 확인하고 인명 구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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