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서 경계석 들이받은 50대 운전자 숨져

김동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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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지난 26일 오후 8시 57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 구암리 인근 도로에서 A(53)씨가 몰던 승용차가 농로로 이탈했다.
이 사고로 차량이 경계석과 가로수를 잇달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전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7일 07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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