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쌍용더플래티넘용마산 84.97㎡ 12억 5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면목동 쌍용더플래티넘용마산 전용 84.9731㎡가 12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20년 12월 | 세대수 | 245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하 27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쌍용건설 |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21일 계약됐으며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3월 17일 12억 원이었다.
쌍용더플래티넘용마산은 2020년 12월 준공된 5동 245세대 규모의 단지로, 쌍용건설이 시공했다. 최고 15층 규모이며 지하 주차장 278대를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10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10월 둘째 주 기준 전주 대비 0.42% 상승하며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사는 중랑구 면목동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전용 84㎡가 2026년 초 13억원대에 거래되다 2026년 9월 15억 4천만원으로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2026년 7월 넷째 주 기준 0.53%를 기록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2026년 7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6월 서울의 상승거래 비중은 57.1%로 집계됐으며 자치구 중에서는 중랑구가 63.1%로 가장 높았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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