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복천박물관 30주년 학술심포지엄 '신가야론'

김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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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복천박물관은 23일 오전 10시 동래구청에서 복천박물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심포지엄 '신가야론(新加耶論)'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국내 가야사 대표 연구자들과 박물관학 전문 연구자들이 참여해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4개의 주제 발표,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발표 주제는 복천동 고분군의 학술적 의의와 가치, 전기 가야의 두 맹주국-복천동 고분군과 대성동 고분군 등이다.
종합토론에는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복천동 고분군의 학술 가치와 향후 연구 과제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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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9일 08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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