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속도로서 주한미군 탑승한 차 전도…카투사 한명 숨져

황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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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철수]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19일 오전 5시 7분께 대구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 경부고속도로 칠곡분기점 대구방향을 달리던 모하비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뒤집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모하비에 타고 있던 주한미군 소속 한국 국적 병사(카투사) 한명이 숨졌다.
다른 카투사 한명과 주한미군 소속 미국 국적 두명 등 총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당시 차량은 운전면허를 소지한 미국 국적 주한미군이 몰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sb@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9일 08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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