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 찬 바람에"…세븐일레븐, 군고구마·어묵 판매

국산 신품종 '호풍미' 고구마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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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동절기를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군고구마와 어묵 판매를 본격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군고구마는 품종별 수확시기와 특성을 반영해 두 가지 품종으로 운영한다.
먼저 11월까지는 국산 신품종인 '호풍미'를 선보인다. 호박고구마 계열로, 수확 직후에도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어 12월부터는 수확 후 3개월간 숙성해 당도와 식감을 높인 '베니하루카' 품종을 판매한다.
어묵은 신상품 '야채봉꼬치'를 포함해 6종을 운영한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0월 2일 핫팩을 시작으로 내달 중순부터 기모타이즈, 니트양말, 방한마스크, 장갑, 귀마개 등 다양한 방한용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5일 08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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