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Responder la ofensiva de Tigers y rompe racha de tres derrotasESPNWhich NFL teams are in the best shape for the next three seasons? 1-32 projections for 2027-29PunchPolice impound five Air Peace vehicles over runway blockadeThe Jerusalem PostUK Prime Minister Burnham messaged someone posing as White House chief of staff - reportוואלהנשיא קולומביה: ההפסדים הכלכליים מרעידת אדמה מוערכים בכ-9.58 מיליארד דולר한겨레조지연 후원자,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가입Daily MaverickZambia’s Hichilema re-elected though cost-of-living pressures dent his supportInquirerPagasa: Water levels of 8 of 9 monitored dams rise over past 24 hours경향신문스타벅스, 21일까지 오후 2∼6시 여름 음료 9종 30% 할인Wirtualna PolskaGwałtowne wzrosty stanów rzek. IMGW ostrzega pięć województwCNN BrasilCorinthians autoriza Memphis a treinar no CT após aval do CORIThe Sydney Morning HeraldAlan Jones trial live updates: ‘Complainant C’ returns for further cross-examination as alleged indecent assault, sexual touching trial continue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August 18, 2026

정청래 ‘패배 뒤 라방’에 박지원 “승복해야, 꼬리 달면 안 돼”

Translate

google구글 선호 매체 등록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뒤 정청래 후보와 포옹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뒤 정청래 후보와 포옹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광고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서 패배한 뒤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김민석 후보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다”고 말한 것을 두고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꼬리를 단 것”이라며 “정 전 대표 정치 미래를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18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진행자가 전당대회 소감을 묻자 “잘 됐다”며 “사실상 이번 전당대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1년 집권에 대한 신임 투표다. 이 대통령이 승리했다, 이렇게 본다”고 말했다.

전날 대전 유성구 디시시(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54.08%를 득표해 45.92%를 득표한 2위 정청래 후보를 8.16%포인트 차로 제치고 161석의 집권 여당 대표에 뽑혔다. 정 전 대표는 전당대회가 끝난 뒤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정청래는 졌지만, 정청래가 주장한 것까지 진 것은 아니”라며 “그에 반해 김민석 후보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 본질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진 것”이라고도 했다.

광고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정 전 대표가 그렇게 꼬리를 단 것은 정 전 대표 정치 미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일종의 뒤끝이라고 보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는 “깨끗하게 승복하는 것이 더 큰 민주주의인데 꼭 그것을 정 전 대표가 얘기할 필요가 있었나. 그건 안 하시는 게 좋다”고 답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