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전 지역 대체로 맑음
윤보람기자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북한은 24일 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안북도와 함경북도는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평양의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7도로 평년보다 1도 높았으며, 낮에는 20도까지 오르겠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17, 0
▲ 중강 : 구름많음, 16, 10
▲ 해주 : 맑음, 19, 0
▲ 개성 : 맑음, 19, 0
▲ 함흥 : 맑음, 17, 0
▲ 청진 : 맑음, 17, 0
bryoo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4일 08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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