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quirer‘Parents responsible for protecting kids online, not just government’ESPN Deportes¿Podría Ryan Flournoy darles a los Cowboys un tercer receptor de 1,000 yardas?RTP DesportoEuropeus de atletismo. Joana Pontes no top 10 da maratona em marcha com recorde nacionalוואלהחיזבאללה קורא לממשלת לבנון להפסיק את המו"מ עם ישראל ומאיימת בתגובהThe Jerusalem PostWATCH: Funnel cloud seen in Golan Heights amid widespread thunderstorm, flash flood warningsSky TG24Ceuta, la polizia disperde i migranti diretti in SpagnaIl Sole 24 OreTroppo caldo, stop allo sci estivo sul ghiacciaio dello StelvioBBC News BrasilTerremoto de magnitude 7,7 mata ao menos 47 pessoas na IndonésiaSportstarF1 remains the dream, eyeing strong finish to F2 season: Kush MainiRai NewsCinque anni dal ritorno dei Talebani: l’Afghanistan ha cancellato le donne, solo il 7% lavoraLa TerceraConductor en estado de ebriedad atropella a tres bomberos que atendían accidente en ChiguayanteRTL BoulevardSchrijver Peter Andriesse (85) overleden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aturday, August 15, 2026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에 ‘친명’ 안도걸

Translate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에 선출된 안도걸 의원이 15일 전남광주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정기당원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에 선출된 안도걸 의원이 15일 전남광주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정기당원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에 ‘친명(친이재명)’계 안도걸 의원이 선출됐다.

조현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5일 오후 2시50분쯤 개표 결과를 발표하며 “1차 개표 결과 과반수의 투표자가 없었지만 선호도를 반영한 결과 기호 3번 안도걸 후보가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 합산 최종 투표율 64.61%로 과반을 득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으로 안도걸 후보가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선포 직후 양부남 의원으로부터 당기를 전달받았다.

안 의원은 수락연설에서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의 막중한 소임을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들고자 한다”며 “오늘의 선택은 개인 안도걸의 승리가 결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남광주의 새로운 100년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히 뒷받침하라는 당원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끝까지 함께 뛰어주신 두 후보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 두 분의 소중한 비전을 온전히 품고 가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향후 시당 운영과 관련해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 재창출 견인’, ‘전남광주 경제 대도약 및 5·18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100만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책·스마트·열린 미래 시당 구축’을 세 가지 약속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제 하나”라며 “더 낮게 듣고 더 넓게 품겠다. 더 치열하게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선거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라 통합시당위원장을 처음 선출하는 자리로, ‘친명’계 안도걸·조계원 의원과 ‘친청(친정청래)’계 권향엽 의원이 경합을 벌였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