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Türk19 EYLÜL AKARYAKIT FİYATLARI | Motorin (mazot) ve benzine zam ya da indirim geldi mi? İstanbul, Ankara, İzmir güncel yakıt pompa fiyatlarıThe Jerusalem PostShroud displaying names of 20,000 Palestinian children unveiled at UN’s NY headquarters - reportPunchSoldiers rescue six kidnapped victims in Kaduna, KatsinaRTP DesportoWarren comanda na Aroeira, portugueses lutam pela subidaESPNOregon wins in 84-0 rout despite missing 2 key players on offense한겨레“규칙 지킨 사람만 불이익”…수험생들 “마감 후 원서 전면 취소하라”InquirerSouth Cotabato solon calls for stronger school safety measuresBollywood HungamaYeh Prem Mol Liya: Himesh Reshammiya to launch title track of Ayushmann Khurrana, Sharvari starrer live with 25-piece orchestra on September 20Inquirer EntertainmentBTS closes 2026 iHeart Radio Music Festival Day 1 with fiery setХабрДемон Сциларда: Энтропия и информацияSözcüYargıtay'dan yeni nafaka kararı: Bu şartları taşıyanlar artık alamayacakCNN بالعربيةالحرس الثوري يضع شرطا بشأن تصدير النفط من أي دولة بالمنطقة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aturday, September 19, 2026

민주당 “김승원 살신성인…법사위 와서 한동훈 범죄 밝히자”

Translate

마이에이전트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정치 > 국회·정당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사퇴 기자회견을 마치고 국회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사퇴 기자회견을 마치고 국회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자진해서 사퇴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고뇌에 찬 결정을 존중한다”고 입장을 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국정에 부담을 더해서는 안 된다는 후보자의 결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경청하며,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연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타깝지만, 결단을 존중한다”며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조작·표적수사, 그 진실은 밝혀질 것이다. 윤석열 정치검찰 조작수사, 조작기소 진상규명을 위한 검찰개혁은 계속된다”고 말했다.

법사위 소속인 박지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김 후보자가) 자진사퇴의 길을 선택한 것은 살신성인의 본보기”라고 적었다.

이어 김 후보자 관련 신약 임상실험 승인 청탁 의혹 공세를 주도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관련해 “법사위로 돌아오라. 함께 한 의원의 범죄를 국민 앞에 밝히자”고 공개 제안했다.

6선 송영길 의원 역시 페이스북에서 “마음이 아프다”며 “민심을 수용하는 결단을 보면서 황색잡지 편집국장과 가로세로연구소 수준 폭로로 혹세무민해온 한 의원의 범죄행위를 반드시 수사해서 척결해야 한다는 각오를 다지게 된다”고 했다.

에디터 픽 추천기사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자 더불어민주당은 그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국정에 부담을 더해서는 안 된다”는 후보자의 결단을 언급하며,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