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TürkMurat Boz ve Demet Özdemir'den yardım çağrısı! 'DUALARINIZI EKSİK ETMEYİN'ESPN👀 College Football Bottom 10: Texas takes major fallESPN DeportesJoe Espada no continúa como mánager de AstrosThe Jerusalem PostUS Space Force electromagnetic weapons played key role in Venezuela, Iran operations - reportPunchTinubu campaign: Accord leaders urge Adeleke to clarify loyaltyInquirerUnified PWD ID uses QR codes to prevent fraud한겨레올림픽공원 내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88 굴렁쇠·서윤복 금메달 등 소장UOLNúmero de mortos pela tempestade tropical Rachel no México sobe para oito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New Straits TimesBYD driver charged over crash that killed five-year-old girl경향신문‘빵의 도시’ 대전, 17~18일 빵축제 연다···성심당 등 동네빵집 120곳 대표 빵 선보여النهارمسوّدة بيان النواب السنة عن المجلس الدستوري ... ماذا وراءها؟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October 15, 2026

한화 건설부문, 음성신고·AI 분석으로 안전신문고 개선

Translate
오진송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화 건설부문은 건설 현장 근로자의 안전 신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안전신문고'에 음성인식과 인공지능(AI) 사진분석 기능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인공지능(AI) 사진 분석 기능을 통한 현장 위험요인 분석 화면

인공지능(AI) 사진 분석 기능을 통한 현장 위험요인 분석 화면

[한화 건설부문 제공]

안전신문고는 근로자가 현장에서 발견한 위험 요인을 직접 신고하고 개선을 요청하는 제도다.

이번에 도입한 '안전퀵문고'는 근로자가 휴대전화에 설정된 언어로 신고 내용을 말하면 자동으로 입력되는 기능을 도입해 외국인과 고령 근로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AI 사진분석 기능도 추가해 근로자가 현장 사진을 등록하면 AI가 사진 속 위험 요인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개선대책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한 잠재적 위험 요인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신고 내용과 처리 현황은 안전보건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해 신속히 현장 문제를 개선할 방침이다.

김윤해 한화 건설부문 안전환경경영실장은 "현장의 목소리와 AI 기술을 접목해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dind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5일 09시05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