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개봉푸르지오 84.83㎡ 10억 9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개봉동 개봉푸르지오 전용 84.83㎡ 거래가 10억 9천만원에 체결돼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4년 5월 | 세대수 | 978세대 |
| 규모 | 10동 | 주차 | 지하 1,15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대우건설 |
서울 구로구 개봉동 개봉푸르지오에서 전용 84.83㎡가 10억 9천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22일이며 7층에서 체결됐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2일 10억 4,500만 원이었다.
개봉푸르지오는 2014년 5월 준공된 978세대 규모의 단지로 대우건설이 시공했다. 10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25층 높이다. 지하 주차장에 1,159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 매매가는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올라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구로구 구로동 LG신도림자이 전용 84㎡가 10억원에 거래되는 등 서울 외곽 지역 아파트가 바닥 다지기에 나서는 모습이 관찰됐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이후 구로구에서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활발해졌으며,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2월 이후 13건 거래되는 등 중저가 매수시장을 중심으로 거래량이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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