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면세점, 추석 맞아 온라인 할인·공항 팝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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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현대면세점은 추석과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내·외국인 고객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다음 달 11일까지 온라인 몰에서 매일 선착순으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최대 5만원 제공한다.
총 50여개 브랜드의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49% 할인 판매한다.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에서는 내국인 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허니 포인트'를 구매 금액대별로 적립해준다.
인천공항점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인천공항점 제2 터미널에서 랑콤·딥디크·겔랑 등 총 3개 글로벌 뷰티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추가 적립 등 제휴 행사도 강화한다.
현대면세점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5일 09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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