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주공11단지 41.3㎡ 5억 8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1(고층) 전용 41.3㎡가 5억 8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9월 | 세대수 | 1,944세대 |
| 규모 | 16동 | 주차 | 지상 851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한주택공사 |
2026년 10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1(고층) 전용 41.3㎡는 2026년 9월 30일 계약됐으며 3층에 위치한다. 거래 금액은 5억 8,000만 원이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5일 5억 5,000만 원이었다.
상계주공11단지는 1988년 9월 준공된 1,944세대 규모의 16동 단지로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다. 최고 15층 규모이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2026년 상반기 서울에서 아파트 거래가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로 집계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로 자금 여력이 부족한 실수요자가 6억원 안팎 중저가 아파트로 몰리면서 노원구 단지 20곳이 거래량 상위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노원구 상계주공9단지에서 2026년 7월 16일 전용 49㎡가 6억 3천만원에 계약되며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2026년 2월 같은 면적 매물이 4억 8천만원에 거래됐던 점을 고려하면 반년도 안 돼 1억 5천만원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노원구 상계주공3단지 전용 58㎡가 8억 8천만원에 실거래되며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는 상대적으로 대출 부담이 적은 데다 전월셋값 상승으로 무주택자 매매 수요가 몰렸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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