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민선 9기 4년 일자리 청사진 마련…12월 확정

분야·대상별 일자리 목표 논의…정부 정책 연계·맞춤형 대책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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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민선 9기 4년간 추진할 일자리 정책의 목표와 세부 실행계획 마련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민선 9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사업과 향후 연구 방향 등을 논의했다.
보고회에는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연구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 사항을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최종보고회를 거쳐 12월 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종합계획에는 지역 일자리 여건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분야별·대상별 일자리 대책을 담는다.
정부 일자리 정책과 연계한 사업을 발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는 데도 중점을 둔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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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09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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