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유니폼, MLS서 두 번째로 많이 팔렸다…1위는 메시

광고
손흥민(LAFC)의 유니폼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두번째로 많이 팔렸다.
엠엘에스 사무국은 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누리집에서 2026 유니폼 판매 순위 톱10을 공개했다.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엠엘에스스토어닷컴에서 집계된 판매량이 기준이다.
1위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로, 엠엘에스 합류 뒤 4시즌 연속 이 부문 1위를 지켰다. 지난해 8월 엘에이(LA)FC로 이적한 손흥민은 2년 연속 2위를 차지했다. 사무국은 “메시와 손흥민이 판매량을 이끌었다”고 발표했다. 다만 사무국은 선수별 판매량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광고
토마스 뮐러(밴쿠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시카고), 앙투안 그리에즈만(올랜도), 캐번 설리번(필라델피아), 드니 부앙가(LAFC), 루이스 수아레스(인터 마이애미), 하니 무크타르(내슈빌), 로드리고 데 파울(인터 마이애미)가 4~10위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8일(오전 9시) 시애틀 사운더스와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올 시즌 정규리그 7골 15도움을 기록 중이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2골 7도움)을 합하면 공식전 9골 22도움. 손흥민은 1도움을 추가하면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도움(2019 카를로스 벨라 16도움)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