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성내동삼성아파트 84.99㎡ 17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동구 성내동삼성아파트 전용 84.99㎡ 거래가 17억 4천만원에 체결돼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9월 | 세대수 | 1,220세대 |
| 규모 | 10동 | 주차 | 총 1,262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주) |
이번 거래는 10층에서 2026년 9월 28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1일 17억 1,600만 원이었다.
성내동삼성아파트는 1999년 9월 준공된 1,220세대 규모의 단지로, 10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주)이 시공했으며 최고 28층 규모다. 중앙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8호선 강동구청역과 천호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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