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석관동 두산 134.97㎡ 12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석관동 두산 전용 134.97㎡가 12억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8년 4월 | 세대수 | 1,998세대 |
| 규모 | 25동 | 주차 | 지상 591대·지하 1,65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두산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일 계약됐으며 7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0월 6일 11억 7,000만원이었다.
석관두산은 1998년 4월 준공된 1,99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2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5층 높이로 지어졌다. 주차는 지상 591대, 지하 1,658대 총 2,249대 규모다. 난방 방식은 개별난방이며 위탁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6호선 석계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2026년 들어 서울 동북권 중저가 아파트 거래가 활발한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당시 보도에서는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성북구를 포함한 동북권 거래가 늘어났다고 전했다. 2024년 3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이후 성북구에서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246건 집중되며 서울에서 세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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