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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vember 8, 2026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84.7694㎡ 19억 7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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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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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 84.7694㎡가 19억 7,0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22년 1월세대수2,033세대
규모19동주차지하 2,451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롯데건설

이번 거래는 11층에서 이뤄졌으며, 계약일은 2026년 10월 20일이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5일 19억 1,000만 원이었다.

롯데캐슬클라시아는 2022년 1월 준공된 2,033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1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최고 37층 높이로 지어졌으며 롯데건설이 시공했다. 지하 주차장에는 2,451대를 수용할 수 있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길음역과 미아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다.

2026년 2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 84㎡는 2026년 2월 당시 18억원에 실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당시 보도에서는 길음뉴타운이 4호선 역세권을 바탕으로 교통, 대단지, 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춘 완성형 뉴타운이라는 점이 부각돼 실수요 관심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이 2026년 들어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사는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늘며 과거 노후 주거지였던 지역의 상품성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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