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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vember 8, 2026

송파구 가락동 극동 120.4㎡ 24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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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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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송파구 가락동 극동 아파트 전용 120.4㎡가 24억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84년 12월세대수555세대
규모7동주차지상 363대
난방중앙난방시공사극동건설(주)

2026년 10월 17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13층에 위치해 있다. 거래 금액은 24억원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7일 23억 6,000만원이었다.

가락극동은 1984년 12월 준공된 555세대 규모의 단지로, 7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극동건설(주)이 시공했으며 중앙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층은 15층이며, 지상 주차 363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 개롱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12월 2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상위권을 송파구와 강동구 대단지가 사실상 싹쓸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파구는 강남·서초 대비 가격 접근성이 높고, 서울 전역 규제가 오히려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어 2025년 12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5년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에도 송파구가 2025년 11월 거래량이 최근 6년 중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송파구는 강남·서초구 대비 가격 접근성이 좋고 대규모 준신축 단지가 몰려 있어 서울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미리 보여주는 바로미터로 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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