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이성훈·한복현·이현승 상무 승진…본부별 책임경영 강화

홈앤쇼핑은 이성훈 영업본부장, 한복현 방송본부장, 이현승 중기지원본부장을 각각 상무로 승진시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각 본부의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고 조직 전문성을 높여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성훈 상무는 2011년 홈앤쇼핑에 합류해 식품과 모바일상품 등 영업 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일반식품팀장과 모바일상품팀장을 거쳐 현재 영업본부장을 맡고 있고, 협력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매출 성장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해 왔다.
한복현 상무는 SCM, 고객지원, HR 등 다양한 업무를 거쳐 방송본부장을 맡고 있다. 현장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방송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 중심의 방송 환경을 구축해 왔다. 향후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홈앤쇼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현승 상무는 홈앤쇼핑 창립 멤버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전략, 대외협력 등 다양한 부서를 이끌며 중소기업 지원과 상생 협력에 앞장서 왔다. 현재 중기지원본부장으로서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협력사와의 상생, 공정한 유통 환경 조성 등을 주도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이번 승진을 계기로 각 본부의 전문성과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중소기업 판로 지원과 협력사 상생 등 홈쇼핑의 공적 기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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