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1시간 30분 만에 진화

유형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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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10일 오전 9시 29분께 강원 춘천시 신동면 혈동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10시 55분께 불을 껐다.
산불방지센터와 산림청 진화대원도 출동해 불이 산으로 확산되는 것을 저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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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0일 11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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