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광클절' 주문 120만건…내달 킨텍스 콘서트

이미지 확대
[롯데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롯데홈쇼핑은 지난 8∼18일 진행한 쇼핑 행사 '광클절'에서 누적 주문 120만건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시작된 광클절은 올해로 7년차를 맞았다.
행사 기간 일평균 방문자 수는 130만명으로, 4일 차에는 역대 최대인 140만명이 방문했다. 모바일 앱 방문자 수도 평소 일일 평균의 2배 수준이었다.
상품별로는 노스페이스 플리스·패딩이 주문액 34억원을 기록했고, '최유라쇼'는 주문액 100억원을 넘어섰다.
롯데홈쇼핑은 다음 달 14∼1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광클콘서트'를 열고 이틀간 1만3천명을 초청한다.
첫날에는 god·이재훈·김종국·백지영이, 둘째 날에는 송가인·김희재·박서진 등이 출연한다. 13∼15일에는 뷰티·건강식품 브랜드 20여곳이 참여하는 광클마켓도 운영한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광클콘서트와 광클마켓에서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5일 08시27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