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민원' 대응에 AI 활용…인천시, 분석 플랫폼 개발

신민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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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통합 소음 분석 플랫폼'을 자체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소음원 자동 분류와 환경소음 측정자료의 지도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소음원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어떤 소리가 발생하는 지를 분석하고, 환경소음 측정자료를 지도에 시각화해 사용자가 지역·시간대별 소음 특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군·구 실무자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플랫폼 기능을 보완하고, 소음 관리와 민원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천형 분석 도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s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1일 08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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