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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1, 2026

노원구 상계주공7(고층) 45.77㎡ 6억 7500만원…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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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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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7(고층) 전용 45.77㎡ 거래가 6억 7,500만 원에 체결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88년 7월세대수2,634세대
규모21동주차총 1,944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라이프주택. 삼환. 장복건설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9일 계약됐으며 7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7일 5억 8,000만 원이었다.

상계주공7(고층)은 1988년 7월 준공된 2,634세대 규모 단지로 21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라이프주택·삼환·장복건설이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15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7호선 지하철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상계주공7단지는 2026년 6월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재건축 사업 추진의 첫 관문을 넘었다. 보도 당시 이 단지는 1988년 용적률 197%로 지어졌으며 2,634가구로 구성돼 있었고, 최고 49층·3,5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을 추진할 계획이었다. 해당 기사는 이 단지가 노원역 3번 출구로 나와 길 하나만 건너면 닿을 수 있는 초역세권이라고 전했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서울 강남권·한강벨트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보였지만 비강남권 외곽지역은 오히려 강세를 보였다. 보도 당시 상대적으로 대출 부담이 적은 데다 전월셋값 상승으로 무주택자 매매 수요가 몰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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