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체납관리단, 한 달 만에 체납액 1억원 이상 징수

정윤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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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달부터 활동을 시작한 체납관리단이 한 달 만에 체납액을 1억원 넘게 징수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장 조사반 6명과 납세 지원 콜센터 담당 4명으로 구성된 서산시 체납관리단은 한 달간 4천577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와 납부 상담을 진행했다.
체납 차량 121대의 번호판도 영치했다.
실태 조사를 통해 7천801만원, 번호판 영치를 통해 4천46만원의 체납액이 각각 징수됐다.
김종길 징수과장은 "현장 중심의 실태 조사와 세심한 안내를 병행해, 마찰 없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징수활동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 문화가 정착되도록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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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1일 08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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