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무악동 인왕산아이파크 84.858㎡ 17억 2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종로구 무악동 인왕산아이파크 전용 84.858㎡ 거래가 17억 2,500만 원에 체결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8년 7월 | 세대수 | 810세대 |
| 규모 | 17동 | 주차 | 지상 65대·지하 97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산업개발 |
이번 거래는 2026년 8월 31일 계약된 13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일 16억 원이었다.
인왕산아이파크는 2008년 7월 준공된 17동 810세대 규모 단지로,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했다. 최고 17층 높이로 지어졌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주차는 지상 65대, 지하 979대 총 1,044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3호선 독립문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3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종로구는 물리적으로 서울의 중심이지만 규제가 많고 대부분 상업지역이라 아파트는 희귀한 반면 도심업무지구와 가깝고 광화문, 북촌, 서촌 등 매력적인 장소성을 지닌 지역들을 품고 있어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종로구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무악동과 교남동 일대를 꼽으며, 경희궁자이, 인왕산아이파크 등이 위치해 있다고 소개했다.
다만 2026년 5월 2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5년 5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종로구 평균 매매가격이 15억 6,424만원에서 14억 7,090만원으로 5.97% 하락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일한 하락 지역으로 기록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는 도심권 특유의 노후 주거지 비중과 신규 공급 부족, 상대적으로 약한 재건축 기대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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