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EPL: Man United put historic Old Trafford Turf up for sale – ReportCNN TürkBerlin'de havalimanında İHA alarmı: Uçuşları etkilediESPNTransfer rumors, news: Bayern's Karl to get 'dream' Real Madrid move?InquirerCyclone east of N. Luzon enters PAR; now called Queenie – PagasaThe Jerusalem PostExpanding foothold in Israel, Ondas acquires three more defense tech companiesBollywood HungamaHurun Rich List 2025: From Bollywood star to billionaire mogul: How Juhi Chawla built her rs. 7,790 crore fortuneRTP DesportoBenfica faz exposição ao CD da FPF por incidentes na visita ao FC PortoPremium TimesAig-Imoukhuede at 60: Building a critical mass to transform Africa’s public sector, By Tobe NneliBellaNaijaDhofa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Oman Honours AFRIFF Founder Chioma UdeSBS 뉴스이 대통령 지지율, 전임 대통령과 비교해 보니 [사실은]Rai NewsTajani all'Onu: stretto Hormuz va riaperto. Costa vede Pezeshkian: dialogo unica viaEuronewsUS admits there were eight suicide attempts on US aircraft carrier during record Middle East deployment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September 24, 2026

“유산 없으니 상속으로 싸우지 마라”…유언장 쓴 김수용, 무슨일이

Translate

마이에이전트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코미디언 김수용이 약 20분간 심정지를 겪었던 일을 떠올리며 자신의 죽음을 가정한 유언장을 직접 남겼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코미디언 김수용이 약 20분간 심정지를 겪었던 일을 떠올리며 자신의 죽음을 가정한 유언장을 직접 남겼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코미디언 김수용이 약 20분간 심정지를 겪었던 일을 떠올리며 자신의 죽음을 가정한 유언장을 직접 남겼다.

김수용은 23일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에 “사망 체험 해 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장례지도사와 함께 자신의 마지막을 미리 준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용은 “여러분 아시겠지만 제가 꽤 큰일을 겪은 적이 있었잖아요. 그때 다른 유튜브 출연 중 한 20분 동안 심정지가 왔었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죽음에는 순서가 없는 거죠. 제가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라면서도 “저는 오래 살 겁니다. 지금 갈 생각이 전혀 없어요”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그래도 그런 일을 한 번 겪어 보니까 나를 위해서라도,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준비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며 이번 체험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김수용은 직접 관에 들어가는 입관 과정까지 체험하기로 했다. 이에 제작진은 관에 들어가기 전 ‘내가 죽는다면’을 상상하며 하고 싶었던 말과 남기고 싶은 말을 유언장에 적어 보자고 제안했다.

김수용은 먼저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에는 화장을 하겠다고 적었다. 그는 “자손들이 힘들지 않게 하고 싶다”며 부모 역시 자녀들이 매년 벌초하느라 힘들지 않도록 자연장을 이야기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산은 없다”며 “상속으로 싸우지 마라”고 했다.

이어 자신과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을 향해서는 “내 살아생전 혹시라도 나에게 상처 입거나 피해를 본 분이 있으시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며 진지한 사과를 남겼다. 그는 특히 구독자 1만 명을 채우지 못한 것이 “너무 원통하다”며 자신이 떠난 뒤에도 조회수를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에디터 픽 추천기사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미디언 김수용이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에서 약 20분간 심정지를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유언장을 남긴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생전에 하고 싶은 말을 적고, 유산이 없음을 알리며 사과의 메시지도 담았고, 자손들이 힘들지 않도록 화장과 자연장을 원한다고 전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