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빈 돈사 불…7시간 만에 꺼져

황수빈기자
이미지 확대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영주=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30일 오후 7시 58분께 경북 영주시 단산면 한 돈사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1천322㎡ 규모 돈사를 모두 태우고 1일 오전 2시 55분께 진화됐다.
불이 날 당시 돈사는 빈 상태여서 인명피해나 돼지 폐사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sb@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1일 08시02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