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그린1단지 49.5㎡ 7억 4800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그린1단지 전용 49.5㎡가 7억 4800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0년 9월 | 세대수 | 3,481세대 |
| 규모 | 25동 | 주차 | 총 1,311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서울도시개발공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0일 계약된 12층 매물로, 거래금액은 7억 4800만원이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15일 7억 2500만원이었다.
중계그린1단지는 1990년 9월 준공된 25개 동 348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서울도시개발공사가 시공했다. 지역난방 방식이며 최고 15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중계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5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계그린아파트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앞두고 있으며 추진위 구성에 필요한 동의율 50%를 이미 충족한 상태로 조합설립에 필요한 동의율 70%를 목표로 주민 동의를 계속 얻고 있었다. 당시 보도 기준 서울시가 2025년 상계·중계·하계동 일대 재건축 마스터플랜을 세우면서 역세권 복합 정비구역을 최초로 도입해 최고 60층 고밀 개발의 길을 열어줘 사업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었다. 해당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360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계획이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계그린1단지는 2023년 12월 거래 건수가 1건에 그쳤으나 2024년 1월 8건, 2월 9건의 매매계약이 체결되며 거래량이 증가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2024년 1월 말부터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의 영향으로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활발해졌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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